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동하는 봉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 전해
봉사 현장 의견 듣고 활동 여건 개선 위한 지원방안 모색

인천 영종구의회가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는 자원봉사자들을 만나 현장 의견을 듣고 활동 여건을 살폈다.
영종구의회는 1일 영종하늘누리센터 하늘누리홀에서 열린 ‘2026년 자원봉사자 아카데미’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미자 의장을 비롯해 최은주 운영총무위원장, 손은비 도시정책위원장, 이재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조현정 의원이 함께했다.
의원들은 자원봉사자 및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그동안 지역 곳곳에서 이어온 봉사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행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현장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봉사활동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최미자 의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 봉사하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봉사자들이 어려움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영종구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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