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자 상처 치유를 위한 심리검사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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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자 상처 치유를 위한 심리검사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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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서울지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서울지부(지부장 조재연)는 2009.10.22(목)에 예담 상담심리연구소 이동희 소장을 강사를 초빙하여 법무보호대상자 35명을 대상으로 상처 치유를 위한 “심리검사프로그램”을 서울지부 회의실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심리검사 프로그램에는 MBTI․SCT․HTP 검사 및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등의 강의로 편성 되었으며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출소 후 대상자들이 현실사회와의 괴리, 사회적 반작용에 대한 좌절, 사회적응 실패로 인한 지체 등으로 인한 재범의 유혹을 가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자신의 정체성을 파악하여 대상자의 긍정적인 자아 존중감 형성 및 대인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는데 목적이 있다.

앞으로 서울지부에서는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을 통해 인간성을 회복시켜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이동희 소장은 “심리검사 프로그램을 통헤 사회적응력 향상에 커다란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출소자들을 상대로 처음 실시하게 되어 효과가 기대된다” 며 강의소감을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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