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정치권 인사들 함께 추모의 뜻 전해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4일 수원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이날 참배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을 비롯해 수원지역 국회의원들이 함께했다. 참석자는 백혜련(수원시을), 김영진(수원시병), 김승원(수원시갑), 염태영(수원시무), 김준혁(수원시정) 의원 등이다.
참석자들은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번 참배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당선인들의 공식 일정 가운데 하나로 진행됐다.
이재준 시장과 추미애 당선인 등 참석자들은 참배를 마친 뒤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추모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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