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안전모는 필수”…의왕시, 안전 이용 문화 확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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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안전모는 필수”…의왕시, 안전 이용 문화 확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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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학교안전지킴이·학부모 등 유관기관 함께 참여
‘자전거 안전모,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라는 표어를 내걸고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안전모 착용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의ㅣ왕시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의왕시는 지난 4월 30일 덕성초등학교 앞에서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의왕시 자전거 안전 이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의왕시와 의왕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대한노인회 학교안전지킴이, 학부모와 시민 등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등굣길 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모 착용, 야간 주행 시 전조등·후미등 점등, 도로 우측 통행 등 기본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자전거 안전모,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라는 표어를 내걸고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안전모 착용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자전거 이용 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이용자 스스로의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취지다.

의왕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자전거 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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