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웬디가 ENA 음악 프로젝트 ‘더 스카웃’에 마스터로 참여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5월 8일 오후 8시 첫 방송되며, 이미 데뷔 경험이 있으나 좌절을 겪은 참가자들의 재도약을 지원하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ENA ‘THE SCOUT(더 스카웃) : 다시 태어나는 별’은 음악 업계 전문가들이 잠재력 있는 참가자를 발굴해 성장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른바 ‘원석’으로 불리는 참가자들이 새로운 기회를 통해 가능성을 확장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웬디는 이 프로그램에서 ‘마스터 군단’ 일원으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역량 강화와 성장 과정을 이끈다. 앞서 빌드업 :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과 더 딴따라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전문성과 존재감을 보여준 바 있어, 이번 출연에서도 음악적 조언과 평가 역할이 주목된다.
웬디는 지난해 소속사 어센드로 이적한 이후 미니 3집 ‘세룰리안 버지(Cerulean Verge)’를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해당 앨범은 브라질, 이탈리아, 인도네시아 등 16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반응을 얻었다.
또한 ‘2025 웬디 첫 번째 월드 투어 : 위얼라이브(2025 WENDY 1st WORLD TOUR W:EALIVE)’를 통해 홍콩, 도쿄, 시카고, 워싱턴 디시 등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공연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프로그램은 첫 방송에 앞서 4월 17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개설하고 티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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