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영 소장 강연…생활 변화 사례 소개
도서관 중심 인문학 프로그램 확대 추진
남양주시가 시민을 위한 인문학 강연을 마련했다.
시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정약용도서관 3층 세미나실에서 시민 150명을 대상으로 ‘사람들의 일상은 어떻게 바뀌고 있을까’를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시민들이 생활 트렌드를 이해하고, 다양한 변화 양상을 인문학적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연에는 박현영 생활변화관측소 소장이 참여해 소비 패턴, 여가 활동, 가치관 변화 등 현대인의 일상 변화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할 예정이다.
강연은 사전 신청을 통해 시민 150명을 모집해 운영된다.
시는 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시민 참여형 인문학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도서관 중심 문화 프로그램을 강화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자신의 일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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