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명근 후보가 13일 국립묘역 현충탑 참배를 첫 공식 일정으로 시작하며 본선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
이날 참배에는 배정수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전직 부시장과 전직 시의원 등 30여 명이 함께해 세 결집 분위기를 보였다.
정 후보는 “권력보다 시민, 말보다 실천이라는 자세로 화성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 도시로 키워내겠다”며 “이번 경선 결과에 담긴 시민과 당원의 뜻을 무겁게 받아 본선 승리와 중단 없는 화성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배정수 의장도 “지방자치단체장의 리더십은 도시의 미래를 좌우한다”며 “원팀 정신으로 힘을 모아 반드시 승리하고 화성 발전을 함께 이끌어가자”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이어 동탄~인덕원선 복선전철 공사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의 애로를 듣고, 2029년 개통 목표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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