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추미애 국회의원과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1일 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캠프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시흥시청역 인근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시민 방문의 날’ 개소식 행사에 맞춰 이뤄졌다.
두 인사는 당내 경선을 앞두고 분주한 현장을 둘러보며 임 예비후보와 지지자, 자원봉사자들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현장에 함께한 시민들과도 인사를 나누며 캠프 분위기를 북돋웠다.
임 예비후보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찾아와 힘을 보태준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든든한 격려를 발판 삼아 남은 경선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선배와 동지들의 응원에 대한 답은 승리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13일과 14일 진행되는 당내 경선 여론조사에서 검증된 경쟁력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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