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방문 인증 결합…참여형 프로그램 강화
목표 달성 시 기프티콘 제공
인천 미추홀구 보건소가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온라인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는 4월 1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모바일 앱 ‘워크온’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단순 걷기에서 나아가 치매 극복 선도단체와 치매 안심 가맹점을 방문해 인증사진을 남기는 미션을 추가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는 20일 동안 총 12만 보를 목표로 걷고, 인증사진을 1회 이상 게시해야 하며, 하루 인정 걸음 수는 최대 1만 보로 제한된다.
목표 달성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이 제공되며, 인증 횟수에 따라 혜택이 달라진다.
보건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치매 예방 활동에 참여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