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8만 보·어르신 4만 보 목표
퀴즈 인증 참여…기념품 제공
인천 중구가 치매 인식 개선과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주관으로 4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걷기 운동을 통해 치매 예방 효과를 높이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을 통해 가능하다. 앱에서 ‘인천 중구 치매안심센터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한 뒤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일반 참여자는 2주간 8만 보, 치매 어르신은 4만 보 달성을 목표로 하며, 치매 인식 개선 퀴즈 인증까지 완료하면 참여가 인정된다.
목표 달성자에게는 추첨 또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정한숙 중구보건소장은 “걷기는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운동”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건강 증진과 인식 개선을 함께 이루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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