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실외사육견 중성화 지원…유기견 발생 사전 차단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 서구, 실외사육견 중성화 지원…유기견 발생 사전 차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업지역 등 실외사육견 대상 모집
1가구 1마리 지원…최대 40만 원 지원
4월 6일~5월 1일 접수…지정 병원 수술
인천 서구청 전경 / 인천 서구
인천 서구청 전경 / 인천 서구

인천 서구가 실외사육견의 무분별한 번식을 막고 유기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중성화수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공업지역 등에서 실외로 사육되는 5개월령 이상 암컷 반려견을 대상으로 하며, 동물등록이 완료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마리당 40만 원의 수술비가 지원되며, 소유자는 4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다만 사전 검사와 수술 후 처치 비용, 이동 비용 등은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4월 6일부터 5월 1일까지로, 서구청 경제정책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협력 동물병원에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유실·유기견 발생을 줄이고, 반려동물 관리 책임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