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키키(KIKI)의 멤버 수이와 키야가 다채로운 예능 활약을 통해 안방극장에 커다란 웃음을 선사했다.
수이와 키야는 최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목요일에 출연하여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남다른 예능감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날 첫 번째 코너인 빵꾸 노래방에서 1라운드 미션곡으로 원더걸스(Wonder Girls)의 텔 미(Tell Me)가 주어지자, 수이와 키야는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거침없이 빈칸을 채워 나가는 것은 물론, 풍부한 리액션으로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키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키야는 게임 보상인 붐코인을 얻어 음료를 마시고 싶다는 정이랑의 말에 선배님 저희가 먹게 해 드리겠습니다라고 재치 있게 화답하며 촬영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3라운드 곡으로 등장한 이효리의 텐 미닛(10 Minutes) 미션에서도 빈틈없는 활약을 이어가며 감탄을 자아냈다.
두 번째 코너 싱꾸 노래방에서는 투애니원(2NE1)의 컴백홈(Come Back Home) 무대를 선보여 현장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무대 시작 전 무조건 이겨야 한다며 남다른 승부욕을 보인 수이와 키야는 독보적인 포스로 시선을 압도했으며, 완벽한 호흡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세 번째 코너인 빵꾸 어택 노래방에서도 이들의 활약은 계속됐다. 1라운드 곡 박혜경의 안녕으로 감미로운 음색을 뽐낸 두 사람은 윤하의 비밀번호 486이 등장하자 본인들의 애창곡이라며 적극적으로 나섰다. 특히 상대 팀의 거센 공격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발휘하며 대결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지막 붐코인 획득을 위한 개인기 시간에서도 수이는 짱구와 흰둥이 성대모사를, 키야는 키키의 사공사 뉴 에라(404 New Era)를 무반주 라이브로 소화했다. 붐의 비트박스가 더해진 완성도 높은 무대에 출연진들의 박수가 쏟아지며 유쾌하게 녹화를 마무리했다.
한편 수이와 키야가 속한 키키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콘텐츠, 무대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지속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