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츠 프로그램 확대…생활체육 참여 활성화
장애인 건강 격차 해소…지속적 프로그램 추진

인천 남동구보건소가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재활을 위해 운영 중인 체육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건소는 인천시 최초로 도입한 ‘장애인 체력 측정 기반 기능 회복 교실’을 최근 마무리했으며, 참여자들은 맞춤형 운동을 통해 신체 기능 향상을 경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바디 분석과 근력, 유연성, 심폐지구력 등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별 운동 처방을 제공한 것이 특징이다.
8주간의 과정을 마친 참여자들은 사후 측정을 통해 신체 변화를 직접 확인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와 함께 남동구는 후크볼과 보치아 등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된 ‘뉴스포츠교실’을 운영하며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구는 높은 수요를 반영해 뉴스포츠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남동구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 격차를 줄이고 삶의 질 향상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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