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취약계층 ‘안전팔찌’ 보급 확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 동구, 취약계층 ‘안전팔찌’ 보급 확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료정보·연락처 담은 맞춤형 팔찌 제작
골든타임 확보…신속한 응급 대응 기대
행정복지센터 신청…보호자도 접수 가능
관련 사진 / 인천 동구

인천 동구가 치매노인과 장애인, 어린이 등 안전 취약계층을 위한 ‘실종예방 안전팔찌’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약 5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응급 상황이나 실종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팔찌에는 성명과 보호자 연락처, 주요 병력, 복용 약물 정보 등을 기재할 수 있어 구조 및 치료 과정에서 빠른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실종 시 신원 확인과 보호자 연락이 용이해 안전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팔찌는 실리콘 소재로 제작돼 일상생활에서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신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본인 또는 보호자가 하면 된다.

동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안전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보호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