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사례 중심 강의…이해도·몰입도 높여
청렴실천 사업 확대…체감형 행정 강화

인천 동구가 청렴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공연과 결합한 이색 교육을 선보였다.
동구는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인권콘서트’를 열고, 문화공연과 특강이 어우러진 참여형 교육을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샌드아트와 마술, 마임 공연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했으며, 이어 반부패 법령과 인권 의식을 주제로 한 강의가 이어졌다.
특히 강의는 일상 속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돼 직원들의 이해도와 공감도를 높였다. 기존의 딱딱한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동구는 앞으로도 내부 교육과 청렴 실천 협의체 운영, 소통 창구 확대 등을 통해 조직 내 청렴 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청렴을 생활 속 가치로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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