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시민 행복 기원…공동체 의식 강화
복지기관 협력 장학사업…청소년 꿈 응원

남양주시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지역사회에 나눔과 화합의 의미를 전했다.
남양주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부활절을 맞아 시민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지역 인사와 성도 등 약 1,000명이 참석해 함께했다.
1부 예배에서는 세계평화와 시민 행복, 도시 발전을 기원하는 특별기도가 이어졌고, 2부에서는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번 장학사업은 복지기관과 협력해 추진됐으며, 청소년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남양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연대와 나눔의 가치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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