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선수 맹활약…팀 전력 상승 견인
아시안게임 출전권 확보…국제무대 기대

연수구청 카누팀 ‘레드윙스’가 시즌 첫 전국대회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레드윙스는 하남시에서 열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금 5개를 포함해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단숨에 정상에 올랐다.
특히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장상원과 김현우 선수가 나란히 선발되며 국제무대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두 선수는 오는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강신홍 선수는 개인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했고, 단체전에서도 팀워크를 바탕으로 추가 금메달을 만들어냈다.
연수구는 이번 성과가 동계 전지훈련을 통해 다져진 조직력과 선수 간 호흡의 결과라고 평가했다.
시즌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끼운 레드윙스는 앞으로 이어질 전국대회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카누 강팀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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