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특화 6개로 확대…독서동아리 활성화 추진
문화·교육 플랫폼으로…지역 밀착형 도서관 성장
인천중구문화재단이 ‘영종국제도서관’을 지역문화 중심이자 지식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운영 강화에 나선다.
지난해 9월 개관한 도서관은 짧은 기간에도 장서와 프로그램 모두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종합자료와 어린이 자료를 중심으로 장서 규모가 크게 늘었고, 추가 도서 확보도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영어특화 프로그램과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며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재단은 올해 영어특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독서동아리 지원을 강화하는 등 도서관 프로그램의 질적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영종국제도시의 행정 변화에 맞춰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영종국제도서관은 앞으로도 독서를 넘어 소통과 배움이 이루어지는 지역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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