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다진 성장의 초석 바탕으로 공주의 미래 완성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시민의 선택 받고자 한다”
“말보다 행동으로, 정확하고 신속한 행정처리로 시민들에게 실무 능력 인정받아온 만큼, 현장에서 답 찾겠다”

최원철 공주시장이 지난 1일 오전 공주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주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재선 행보에 나섰다.
최 후보는 이날 “지난 4년 동안 시민 여러분과 함께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을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민선 8기에서 다진 성장의 초석을 바탕으로 공주의 미래를 완성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시민의 선택을 받고자 한다”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특히 이번 선거의 핵심 가치로 ‘신의(信義)’와 현장 중심 행정’을 꼽았다. 최 후보는 “정치와 행정의 근본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믿음에 있다”며, “말보다는 행동으로, 정확하고 신속한 행정처리로 시민들에게 실무 능력을 인정받아온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지난 임기 동안의 주요 성과로 ▲생활인구 확대를 통한 지역 소멸 위기 대응 ▲민선8기 공약이행률 97.15%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3년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스마트 농업 및 교육·돌봄 인프라 확충 등을 언급하며, 2026년을 ‘공주 대도약의 해’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또한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마부정제(馬不停蹄)’의 자세를 인용하며 “이미 시작된 공주의 변화가 중단되어서는 안 된다.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해 대규모 역점 사업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광역교통망 확충, 문화·관광인프라 확대, 정부산하의 공공기관 유치로 공주를 다시 충남일번지로 거듭나도록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최 후보는 향후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공약 발표 등을 통해 구체적인 지역 발전 로드맵을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며, 공식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경제 활성화, 미래 전략 산업 육성, 맞춤형 복지 등을 골자로 한 분야별 핵심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표심 잡기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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