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연계…경험·전문성 지역 환원
교육청-연금공단 협력…전국 확산 기반 마련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시민 참여형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공무원연금공단과 협력에 나섰다.
교육청은 4월 2일 공무원연금공단과 ‘읽걷쓰 시민문화 확산 및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퇴직공무원이 읽고 걷고 쓰는 일상 속 학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그 경험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읽걷쓰 교육철학을 공유하고 시민문화로 확산하는 한편, 퇴직공무원의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해 실천 중심의 평생학습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퇴직공무원이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형 문화로 발전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통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배우고 실천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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