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 30여 명 참석 협력 방안 논의
안보 대응 체계 지속 강화 방침

인천 남동구가 지역 안보 강화를 위한 통합방위 협력체계 점검에 나섰다.
구는 지난 25일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2026년도 1분기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1분기 운영 실적을 공유하고 기관별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또한 예비군 동대 지휘관의 사기 진작을 위해 총 380만 원의 격려금을 전달하며 현장 지원도 이어졌다.
남동구는 앞으로도 민·관·군 협력을 바탕으로 통합방위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안보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구민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훈련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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