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거 자원 판매 수익 소외계층 지원 공익사업 활용
자원 재활용 인식 확산 탄소중립 실천 문화 정착

김해시새마을회가 자원 재활용 실천과 환경 정비를 위한 ‘숨은자원 모으기’ 행사를 펼치며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
김해시새마을회는 26일 오전 한림면 화포천 체육공원 일원에서 19개 읍면동 회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숨은자원 모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마을 곳곳에 방치된 폐자원을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일상 속 재활용 실천을 확산하고 시민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활동을 통해 수거된 자원은 판매를 통해 수익으로 전환되며, 해당 수익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과 각종 공익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김해시새마을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이 행사를 추진하며 자원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해 왔다.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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