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도시 도약 위한 전환점”
D-100 주민설명회 참석… 로드맵 공유

인천 중구의회가 영종구 출범을 100일 앞두고 현장 중심 점검에 나섰다.
중구의회는 지난 3월 23일 영종구 임시청사에서 열린 ‘D-100, 내일을 준비하는 영종구 출범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행정체제 개편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과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 등이 함께했다.
의원들은 영종구 출범 경과와 향후 계획, ‘희망 로드맵’ 발표 내용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설명회 이후 임시청사 시설을 둘러보고 제2청 이전 기념 현판식에 참여하며 영종구 출범 준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의원들은 “영종구 출범은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주민들과 함께 만든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정책 지원과 예산 확보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영종구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