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 체험 생태 교육 결합 시민 힐링 기회 제공
가족 참여형 콘텐츠 강화 산림복지 서비스 확대

김해시가 봄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자연 속 체험과 힐링 기회를 제공하는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목재 체험과 생태 교육을 결합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고, 가족 단위 체험 수요까지 아우르는 산림복지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김해시는 목재문화박물관과 분성산생태숲에서 봄맞이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목재문화박물관에서는 ‘원목화병 만들기 키트’ 상시 체험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4월 4일부터 5일까지 ‘벚꽃 자개 풍경종 만들기’ 체험을 운영해 계절감을 살린 공예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부터는 원목 트레이와 연필꽂이 등 목공체험 품목을 확대해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 폭을 넓혔다.
분성산생태숲에서는 식목일을 맞아 4월 3일 성인을 대상으로 한 계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해시는 다양한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힐링과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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