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분을 넘어 하루의 축제로”…화성FC 시민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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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분을 넘어 하루의 축제로”…화성FC 시민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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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지역·나눔이 만난다…화성FC 홈경기의 진화
용인전 이미지. /화성FC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화성FC가 단순한 한 경기 이상을 준비했다.

오는 3월 22일 일요일 오후 2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용인FC전은 ‘화성 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특별한 홈경기로 치러진다.

이번 매치는 승부만을 위한 90분이 아니라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지역 축제에 가깝다.

경기장 밖에서는 화성시청 소속이자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메달리스트인 노도희·신동민 선수가 팬사인회와 시축에 나서며 분위기를 달군다.

여기에 화성시 마스코트 ‘코리요’와 화성FC 신규 마스코트 ‘마스’가 포토존과 그리팅 행사로 현장 곳곳을 채우고, 공식 서포터즈와 응원단 부스, 직접 깃발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까지 더해져 팬 참여형 이벤트의 폭도 넓혔다.

지역 특산물 홍보·판매 부스와 굿네이버스의 고려인 후손 돕기 캠페인도 함께 마련돼 축제의 의미를 확장한다.

특히 에스코트 키즈를 전원 화성 시민으로 꾸린 점은 이날 행사의 상징성을 더욱 또렷하게 보여준다. 화성과 시민, 축구가 한자리에서 만나는 하루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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