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방향 의견 공유
상반기 사업 추진 계획 등 주요 안건 논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방향과 지역 평화활동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는 지난 10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2기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유정학 협의회장을 비롯해 자문위원과 강범석 서구청장(대행기관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개회식과 자문위원 정책건의 의견 수렴, 상반기 사업 추진 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정학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국내외 환경이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 정책 추진을 위해 민주평통과 자문위원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함께 지혜를 모아 달라”고 말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인사말에서 “새 정부 출범 이후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과 관련한 다양한 의제가 논의되고 있다”며 “진심과 지속적인 노력을 바탕으로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정책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민주평통 인천서구협의회는 앞으로도 자문위원 의견 수렴과 지역사회 평화통일 활동을 통해 국민 참여형 평화문화 확산과 통일 미래세대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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