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데뷔 1주년 팬미팅 개최, 노바(NovA)와 특별한 '스페셜 어워즈'

'하이엔드 루키' 누에라(NouerA)가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과 함께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누에라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의 세 가지 버전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POP', 'FREE', 'POCA' 세 가지 버전으로 나뉘어 누에라의 다채로운 매력을 조명했다.
먼저 공개된 'POP'과 'FREE' 버전에서는 힙한 스트리트 감성이 돋보였다. 멤버들은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하이엔드 루키'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멤버 유섭은 과감한 숏컷 스타일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마지막 'POCA' 버전에서는 순백의 화이트 톤 의상으로 반전 있는 청량미를 발산하며 설렘 지수를 높였다.
이번 신보는 누에라가 기존에 선보였던 '소년 에이전트' 세계관에서 잠시 벗어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에이전트라는 틀을 깨고 아이돌로서 멤버 각자가 가진 고유의 개성과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본격적인 컴백에 앞서 누에라는 오늘(26일) 서울 강서구 송도아트홀에서 데뷔 1주년 기념 미니 팬미팅 'SPECIAL AWARDS(스페셜 어워즈)'를 열고 팬덤 '노바(NovA)'와 만난다. 데뷔 후 1년간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직접 나눌 것으로 보인다.
한편, 누에라는 지난 21일과 22일(현지 시간), 독일 마인츠 할레 45에서 열린 ‘케이팝 레볼루션(K-POP Revolution)’ 무대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들은 ‘N.I.N’, ‘Bring The Crunk’ 등 대표곡은 물론, 선배 그룹의 커버 무대와 재치 있는 토크로 현지 팬들을 완벽히 매료시켰다.
특히 공연 직후 유럽 지역 SNS 언급량이 전주 대비 210% 급증하며, 3월 발매될 새 앨범에 대한 글로벌 지표가 벌써부터 청신호를 켜고 있다.
누에라는 향후 트레일러,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고퀄리티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 세 번째 미니앨범 'POP IT LIKE'는 오는 3월 9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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