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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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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 역시 지난 7월 5일 첫 방송 이후 3045 여성 시청층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시즌 3에서는 12명의 참가자들이 총 상금 3천 만원을 걸고 오로지 '운동'과 '식이요법'만으로 체중 감량에 도전하며 처절한 '살과의 전쟁'을 펼치고 있다. 특히 참가자들의 눈물겨운 사연과 그들간의 질투와 시기, 오해와 갈등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다이어트 워 3>에서는 시즌 2에 이어 대한민국 대표 S라인 '현영'이 진행을 맡았으며, 에이팀 휘트니스의 '김지훈'. US PTA 공식 트레이너인 '숀 리'가 각각 도전자들의 트레이너를 맡았다. 또 시즌 1에 참가했던 99년 미스 코리아 '원혜정'과 40kg 감량에 성공한 시즌 2 출연자 '최미욱'이 도전자들의 멘토로 활약하며, 살과의 전쟁을 혹독하게 치르는 참가자들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고 있다.
이 날 포토 타임 후 마련된 간담회에서 트레이너 김지훈, 트레이너 숀리, 최미욱, 원혜정, 이하얀을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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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성공할 줄 몰랐는데 목표를 이루고 이 자리에 있어보니까 딸과 내가 참 돈 주고 살 수 없는 귀한 시간을 보냈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 동안 어떻게 지냈냐는 질문에 이하얀은 “오로지 개인적인 생활로 딸을 키우는 것 외에는 아무 의욕이 없었다"며, "책을 읽거나 시장을 볼 때라든지, 등산할 때도 그냥 하는 거였다"고 말했다.
이어서, "마음 없이 몸만 갔었고 그런 자리가 비만의 가장 큰 씨앗이었던 것 같다”며, “우울증에 시달려 살도 많이 쪘다"고 털어놨다.
또한, "많이 힘들었고 방송은 68.2㎏에서 시작했지만 사실은 75㎏까지 찐 적이 있다”며, “너무 부끄럽고 창피해 다신 방송을 안 하더라도 이런 몸으로는 다시 대중 앞에 나타나고 싶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다이어트 워 3>에 출연한 계기에 대해 이하얀은 “방송은 엄두도 못 냈었다"며, "7~8년 만에 연락된 지인들의 권유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다이어트 워3-바이오3'에 엄청난 용기를 내서 출연하게 됐다”고 말혔다.
이어서, “현재 13㎏ 정도 빠졌다”며, “여기까지 왔다는 것에 감사해 울었고, 고통이라는 것은 기쁨을 가져오기 위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딸의 반응에 대해 이하얀은 “너무 좋아한다"며, "크리스마스 때 선물 안 줘도 된다고 표현할 정도다"고 말했다.
이어서, "아이가 상당히 좋아한다”고 밝혔다.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참여 후 달라진 점에 대해 이하얀은 “밖에 나와 많은 분과 부딪치며 자신과의 싸움을 본격적으로 했다"며, "혼자만의 시간이 있어서 이 자리가 더 달리 보이고 예전에 보지 못했던 헛갈림이 이제 명백히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서, "지금은 나는 살아있다. 행복하다를 만끽하고 있다”고 전했다.
살이 빠져 좋은 점에 대해 이하얀은 “옷이 다 커졌다"며, "그래서 입을 옷이 없는데 왜 이렇게 기분이 좋은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집에서 민이와 펄쩍펄쩍 뛰면서 지낸다"며, '철부지 같은 엄마다"고 밝혔다.
또한, "단순히 살만 뺀 게 아니라 많은 것을 뺀 것 같다”며, “개인적인 바람은 주변에 나와 비슷한 상황으로 힘들어 하는 분들에게 나의 노하우 등을 알려 희망을 전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활동 계획에 대해 이햐얀은 “화보집을 준비중이다"며,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단순히 화보집이 아닌 활동에 새로운 도약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종교쪽으로 새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주 일요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다이어트 워 3>는 이번 주 일요일(13일)에는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파이널 심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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