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우 시장,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상인들 격려·응원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여주시는 지난 10일 여주5일장날을 맞아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설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를 한글시장과 세종시장에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시장과 박두형 시의회 의장,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 소상공인연합회, (사)소비자교육중앙회 여주시지회, 한글·세종시장 상인회,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물가안정 홍보활동을 펼치고, 설 성수품을 구매하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상인들을 격려했다.
현장에서는 가격표시 및 원산지 표기에 대한 합동점검도 진행됐다.
이 시장은 두 시장을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시민들과 소통했으며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중심축이자 시민 삶과 맞닿은 공간인 만큼, 여주시는 물가안정과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오는 18일까지를 물가안정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가 종합대책반을 운영해 설 성수품 16개 품목의 가격 동향을 점검하는 한편, 불공정거래행위 지도·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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