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대표 문화공간 안양예술공원 ‘로컬100’ 이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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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대표 문화공간 안양예술공원 ‘로컬100’ 이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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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자연 어우러진 문화관광지로 국가 공식 인증
안양시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안양시는 대표 문화관광지인 안양예술공원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제2기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유·무형 문화자원을 발굴·육성하는 사업으로, 이번 선정은 전국 1,000여 건 후보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대국민 온라인투표, 전문가 현장심사를 거쳐 이뤄졌다.

안양예술공원은 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로컬100 1기 선정 축제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의 주요 무대로 평가받았다.

시는 수목원 전면 개방과 APAP8(9~10월 예정)과 연계해 관광명소로 키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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