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션 몰리얌과 디모 렉스가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프로젝트 EP ‘DIMOLLY’를 발매한다.
이번 EP는 두 아티스트의 협업 프로젝트 ‘디몰리’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다. 지난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록곡 ‘사랑하는 이유가 사랑이 되니까’를 선공개했다.
타이틀곡 ‘넌 날 미치게 만들겠지만’은 관계 속 감정을 담은 얼터너티브 R&B 곡이다. 이 곡을 포함해 ‘괜찮아질 거야’, ‘사랑하는 이유가 사랑이 되니까’, ‘그니까 오늘 밤’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몰리얌은 최근 자신의 음악을 활용한 영상으로 TikTok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했다. 또한 ‘두쫀쿠 챌린지’로 주목받았으며, 최근 방예담의 소속사와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다.
디모 렉스는 방예담의 음악적 페르소나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달 네 번째 디지털 싱글을 발매했으며, 동료 뮤지션들과의 협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몰리얌과 디모 렉스는 오는 11일 열리는 한국 힙합 어워즈 2026에서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 ‘올해의 힙합 트랙’, ‘올해의 알앤비 트랙’, ‘올해의 콜라보레이션’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한편 EP ‘DIMOLLY’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10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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