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안보를 책임지는 미추홀여단 비룡대대를 방문해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헌신하는 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임동표 통합방위협의회장은 “혹한의 날씨에도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력에 깊이 감사하며, 민·관·군 간의 든든한 가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는 매년 설·추석 명절에 유관기관을 방문하며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4일에도 군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한 바 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소속감을 높이고 안정적인 안보 협력 체계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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