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세대 연계 활동과 정책 전문성 높이 평가

인천 연수구의회 정보현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연수구협의회에 따르면 정보현 의원은 지난 5일 인천광역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인천지역 유공자문위원 표창 수여식’에서 의장 표창을 받았다. 민주평통 의장 표창은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문위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정 의원은 민주평통 인천연수구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청년과 미래세대를 잇는 평화통일 공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연수구의원으로서 ‘가족돌봄 청소년 지원 조례’ 제정 등 복지와 안전을 결합한 정책을 추진하며 평화통일의 기반을 지역사회로 확장한 공로가 인정됐다.
또한 정치·행정학과 통일정책 분야에 대한 학술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근거 중심의 정책 자문을 수행해왔으며, 10년 이상 대한적십자사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한 점도 수상 배경으로 꼽힌다.
정 의원은 “선배 자문위원들의 지도 덕분에 큰 상을 받게 됐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연수구 발전과 한반도 평화 미래를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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