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림면에서는 지난 1월에 태어난 아기를 축하해 주기 위해 주민 모두가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우선 지난 1월 28일에 강림 애림봉사회(회장 임한규)에서는 마을주민과 회원들이 마련한 출산축하금과 유정란, 미역 등 축하선물을 아기가 태어난 가정에 방문하여 전달했다.
회원들은 부모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대화를 나누었다.
또한 지난 2월 2일에 강림4리 마을회(이장 엄기영)에서도 마 주민들이 축하의 뜻으로 마련한 출산축하금을 가정에 방문해 전달했다.
마을 주민들은 “마을에 오랜만에 아이 울음소리가 들려 마을에 더욱 활기가 넘치는 것 같다”며 진심 어린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이번 축하들이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구 감소가 이어지는 농촌 지역에서 새 가족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함께 아이의 성장을 응원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강림면에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 서로 돌보고 함께 성장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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