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류백제 건국 신화·문학산성 발굴 성과 등 역사 전반 학습
전문가 참여 현장 해설·문화유산 보존 등 실무 역량 강화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2일부터 23일까지 숭의보건지소 5층 보건교육실에서 ‘문학산 역사관’ 해설사를 위한 강좌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문학산 역사관에는 현재 22명의 자원봉사 해설사가 전시 안내와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총 6회차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비류백제 건국 신화, 미추홀 고도 이야기, 문학산성 발굴 성과, 사행로·능허대 등 역사 전반과 민속문화, 문화유산 보존 방안, 현장 해설 기법 등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문학산 관련 연구를 지속해 온 분야별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으며,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해설사들이 습득한 지식을 시민들에게 전달해 우리 고장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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