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용인특례시가 올해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자동차 4,440대 보조금 신청을 오는 2월 2일부터 받는다.
이상일 시장은 탄소중립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수소차 126대(승용 96대·고상버스 30대), 전기차 4,314대(승용 4,000대·화물 304대·승합 5대·어린이 통학버스 5대)를 보급한다.
수소 승용은 현대자동차 ‘디 올 뉴 넥쏘’에 3,250만 원, 고상버스 ‘유니버스’에 3억 4,640만 원을 지원한다.
전기차 보조금은 승용 최대 928만 원, 화물 최대 1,680만 원, 통학버스 최대 1억 1,555만 원이며 다자녀·청년·택시·소상공인 등에 추가 지원이 붙는다.
올해는 3년 이상 보유 내연기관차를 처분(판매·폐차)하고 전기차로 갈아타면 최대 130만 원 ‘전환지원금’도 새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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