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파형 오브제 활용한 이미지로 5인 5색 개성 극대화

그룹 (G)I-DLE(아이들)이 신곡의 시각적 정체성을 담은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는 23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Mono'의 새로운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포토는 굴곡진 유리를 활용해 멤버마다 서로 다른 파형을 세련되게 시각화했으며, 과감한 클로즈업과 강렬한 대비를 통해 멤버들의 뚜렷한 존재감을 부각했다.
이번 신곡 'Mono'는 본질에 대한 (G)I-DLE의 치열한 고민과 음악적 열정을 투영한 결과물이다. 특히 독보적인 음색과 래핑으로 영국 힙합 신에서 주목받는 래퍼 skaiwater가 피처링으로 지원사격에 나서며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전날 공개된 리듬감 중심의 첫 번째 포토에 이어 파형을 테마로 한 이번 콘텐츠는 (G)I-DLE이 전할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동안 멤버 소연을 필두로 '자체 제작 아이돌'의 정점을 보여온 (G)I-DLE은 이번에도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시도를 이어간다. 매 앨범마다 당당한 자기 확신과 파격적인 콘셉트를 선보여온 이들이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어떤 시너지를 낼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새 디지털 싱글 'Mono'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G)I-DLE은 음원 발매 전후로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팬들과 밀접하게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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