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 도시 27회 규모 월드투어 전개하며 글로벌 공연형 아티스트 입지 공고

그룹 TREASURE(트레저)가 일본 투어의 화려한 마침표를 찍는 교세라 돔 오사카 공연을 국내 팬들과 실시간으로 함께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열리는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 SPECIAL in KYOCERA DOME OSAKA'(2025-26 트레저 투어 [펄스 온] 스페셜 인 교세라 돔 오사카) 중 마지막 날인 11일 공연을 쿠팡플레이를 통해 단독 생중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라이브 스트리밍은 아쉽게 현장을 찾지 못한 국내 팬들에게 돔 공연장의 압도적인 규모와 생동감을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TREASURE는 수만 명의 관객을 수용하는 대형 공연장인 교세라 돔에 벌써 세 번째 입성하며 현지에서의 탄탄한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전석 매진을 기록한 이번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순간인 만큼, 돔 공연 특유의 화려한 스케일과 멤버들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안방극장까지 전해질 것으로 보인다.
해당 공연의 라이브 스트리밍 시청권은 22일 오전 9시부터 쿠팡플레이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팬들은 다각도에서 촬영된 고화질 영상으로 멤버들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으며, 자세한 시청 방법과 유의 사항은 쿠팡플레이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TREASURE는 현재 총 14개 도시, 27회차에 달하는 대규모 월드투어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을 성공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특히 방콕 내셔널 스타디움 공연까지 섭렵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한 이들은 명실상부한 '공연형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굳히고 있다. 일본 투어의 마지막 정점인 오사카 공연에서 선보일 이들의 성숙해진 무대 매너에 전 세계 리스너들의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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