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FaSHioN’,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K팝 최단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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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FaSHioN’,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K팝 최단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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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32일 만에 통산 두 번째 억대 스트리밍 달성 및 월별 리스너 836만 돌파
스테판 커리 참여한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GOAT 삽입곡 2월 13일 발매 확정

보이그룹 CORTIS(코르티스: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대세'의 위용을 입증했다. 18일 기준, 이들의 데뷔 앨범 수록곡 ‘FaSHioN’(패션)이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했다. 이는 곡 발표 후 단 132일 만에 거둔 성과로, 신인 그룹의 수록곡이 단기간에 억대 스트리밍을 기록하는 것은 가요계에서도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꼽힌다.

이번 기록으로 CORTIS는 지난해 발표된 K-팝 보이그룹 곡 중 1억 스트리밍 최단기간 달성 기록 1, 2위를 모두 휩쓸게 됐다. 1위는 데뷔 앨범 인트로곡인 ‘GO!’(고!)가 차지하고 있으며(116일), ‘FaSHioN’이 그 뒤를 바짝 쫓으며 팀 통산 두 번째 억대 스트리밍 곡을 배출했다. 또한 이들의 스포티파이 월별 리스너는 836만 8,980명을 기록, 최근 4년 내 데뷔한 K-팝 보이그룹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경신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시상식과 매체의 주목도 잇따르고 있다. CORTIS는 미국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2026 iHeartRadio Music Awards)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기염을 토했다. 더불어 글로벌 음악 플랫폼 샤잠(Shazam)이 선정한 ‘Shazam Fast Forward 2026’과 판도라의 ‘2026년 주목할 아티스트: 더 판도라 텐’에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유망주임을 공고히 했다.

데뷔 5개월 차인 CORTIS는 이제 할리우드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다. 이들은 오는 2월 13일 오후 2시(한국시간),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의 신작 ‘GOAT’(고트)의 삽입곡 ‘Mention Me’(멘션 미)를 발표한다. 이번 작품은 농구 스타 스테판 커리(Stephen Curry)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화제를 모은 2026년 최고 기대작이다. 대형 제작사의 러브콜을 받으며 '공연형 아티스트'를 넘어 '글로벌 팝 아이콘'으로 도약 중인 이들의 행보에 전 세계 리스너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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