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데뷔 2주년 기념 '스파클링 데이즈' 이벤트로 팬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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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데뷔 2주년 기념 '스파클링 데이즈' 이벤트로 팬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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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 연간 신인 랭킹 2위 및 일본 첫 투어 5만 관객 동원하며 급성장
22일 데뷔일 기념 레이싱 콘셉트 티저 공개 및 42(사이) 초대 파티 예고
TWS 데뷔 2주년 Sparkling Days 모션 티저 캡처
TWS 데뷔 2주년 Sparkling Days 모션 티저 캡처

그룹 TWS(투어스)가 데뷔 2주년을 맞아 팬들과의 특별한 축제를 준비했다. TWS는 19일 오전 0시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2주년 기념 이벤트인 ‘Sparkling Days’(스파클링 데이즈) 모션 티저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TWS 공식 캐릭터가 레이싱 카를 타고 질주하며 아이템을 획득하는 재치 있는 구성을 취했다. 특히 응원봉과 스케이트보드 등 지난 2년간의 활동을 상징하는 오브제들을 곳곳에 배치해 팬들의 추억을 자극했다. 이번 ‘Sparkling Days’는 오는 22일 데뷔일을 기념해 한 해의 빛나는 순간을 공유하는 연간 이벤트로, 팬덤 ‘42(사이)’를 생일 파티에 초대하는 따뜻한 콘셉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지난 1년간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신인답지 않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며 '대세' 입지를 굳혔다. 두 장의 미니 앨범을 통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한 것은 물론, 첫 단독 콘서트와 팬미팅을 연이어 매진시키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글로벌 시장, 특히 일본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진다. TWS는 일본 첫 투어에서만 약 5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매출액 기준 오리콘 연간 ‘신인 랭킹’ 2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현지 음악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유의 청량한 팀 컬러와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데뷔 2년 만에 K-팝 5세대를 대표하는 주자로 자리매김한 셈이다.

‘Sparkling Days’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과 상세 내용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는다. 한층 여유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올 TWS가 이번 파티에서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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