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지도강사 참여로 체계적 운동 강습 제공

인천 계양구가 구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생활체육교실 지도강사를 위촉했다.
계양구는 지난 1월 12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생활체육교실’ 지도강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구민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생활체육교실은 탁구, 건강체조, 장애인 에어로빅, 요가, 국학기공, 실버체조 등 6개 종목, 11개 교실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2월 개강해 12월까지 약 1년 동안 무료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선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구민이 전문 체육지도자의 강습을 받을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체육 지도강사들의 역할과 노고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중요한 요소”라며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일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생활체육교실 운영 장소와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거나 구청 문화체육관광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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