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커, 미니 3집 인 엘릭서 발매하며 정규급 라인업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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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커, 미니 3집 인 엘릭서 발매하며 정규급 라인업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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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정오 발매… 타이틀곡 ‘LiKE THAT’으로 설레는 청춘의 사랑 노래
정규 앨범급 9곡 수록 및 ‘엠카운트다운’서 중독성 강한 컴백 무대 최초 공개
사진=하울링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하울링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WAKER(웨이커)가 2026년 새해의 시작과 함께 가요계를 화려하게 깨운다. 고현, 권협, 이준, 리오, 새별, 세범으로 구성된 웨이커는 오늘(8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In Elixir : Spellbound(인 엘릭서 : 스펠바운드)’를 전격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신보는 사랑이라는 낯선 감정을 처음 마주한 청춘들의 설렘과 혼란, 그리고 성장의 과정을 한 편의 이야기처럼 엮어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LiKE THAT(라이크 댓)’은 사랑의 아찔한 두근거림을 중독성 있는 사운드로 표현한 댄스곡이다. ‘사랑은 약이자 병’이라는 역설적인 메시지를 감각적인 가사로 풀어냈으며, 세련된 기타 리프와 강렬한 비트가 어우러진 멜로디가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미니 3집은 총 9곡이 수록된 정규 앨범급 규모로 웨이커의 음악적 자신감을 드러낸다. 경쾌한 ‘11시 59분’을 시작으로 신스팝 ‘Lucid Dream’, 덥스텝과 힙합이 결합된 ‘Revive’, 에너지 넘치는 ‘10 outta 10’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트랙리스트를 자랑한다. 후반부 역시 서정적인 발라드 ‘새벽별’부터 디스코팝 ‘Feeling’, ‘Sugar Crush’, 강렬한 힙합 ‘Drop Out’까지 배치해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컴백 무대에 대한 기대감도 최고조에 달해 있다.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선보인 파워풀한 군무는 짧은 분량임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믿고 보는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정교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웨이커는 오늘 신보 발매 직후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타이틀곡 ‘LiKE THAT’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이를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 방송에 잇따라 출연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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