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준이 12월 30일 방탄소년단 뷔의 생일을 맞아 직접 축하의 뜻을 전했다. 박서준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Happy V-day"라는 메시지와 함께 뷔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뷔가 생일 케이크 앞에 앉아 두 손을 모으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두 사람은 2017년에 방영된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이 작품을 통해 박서준과 뷔는 친밀한 관계로 발전했으며, 현재까지 각별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그들은 픽보이 등과 함께 '우가팸'으로 불릴 만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이날 뷔는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과 동료의 축하를 한 몸에 받았다. 박서준 역시 이를 기념하며 직접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뷔는 케이크를 앞에 두고 소원을 비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축하 분위기를 더했다.
박서준은 현재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 출연 중이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주인공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가 과거 연인이었으나 결별한 뒤, 기자와 스캔들 당사자의 아내로 다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편 뷔가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새 앨범 발매와 함께 대규모 월드 투어를 예고한 상태다. 박서준과 뷔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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