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현장 조기 수색·사고 수습 기여 대원 격려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경기도북부119특수대응단이 2025년 한 해 동안 우수한 업무 성과를 거둔 대원 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경기도북부119특수대응단은 29일 연말 우수 구조대원 표창 수여식을 열고 119구조견 운용 및 재난 현장 대응에 기여한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119구조견 업무유공자로 선정된 특수구조팀 핸들러 소방위 장택용은 지난 4월 광명시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사고 당시 조기에 현장에 투입돼 실종자가 있을 것으로 의심되는 지역을 신속히 특정하는 등 사고 수습을 앞당기는 데 기여한 공로로 소방청장 표창을 받았다.
또 송두용, 임성희, 한대만, 윤세규 등 4명은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북부119특수대응단장 표창을 수상했다.
최현호 단장은 “대원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헌신 덕분에 도민들의 안전을 더욱 탄탄하게 지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신뢰받는 구조대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