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개발사업 이주민 위한 ‘맞춤형 건축민원 상담’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용인특례시, 개발사업 이주민 위한 ‘맞춤형 건축민원 상담’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6년 1월 20일부터 매월 첫째·셋째 화요일 시청 제1별관서 인허가·신축·증축 등 현장 밀착 상담 제공
‘맞춤형 건축민원 상담 서비스’(포스트) /용인특례시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원삼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등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이주하는 시민을 돕기 위해 ‘맞춤형 건축민원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상담은 2026년 1월 20일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셋째 화요일 오후 2~5시 시청 제1별관 1층 미팅룸에서 진행되며, 건축 인허가 절차·관련 법령, 신축·증축 등 건축 전반 상담을 제공한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 시정소식란의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