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도시공사, 교통약자 이동 책임진 ‘2025년 모범 운전원’ 8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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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교통약자 이동 책임진 ‘2025년 모범 운전원’ 8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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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실천으로 안전·친절 서비스 문화 확산…22일 봉담차고지서 포상
 포상 수여식 모습. /화성도시공사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화성도시공사(이하 공사)는 교통약자이동지원 서비스 현장에서 안전운전과 친절 응대를 실천해 이용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2025년 모범 운전원’ 8명을 선정하고 지난 22일 봉담차고지에서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공사는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을 책임지는 운전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친절 중심의 서비스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이번 선정을 마련했다.

공사는 교통약자이동지원 서비스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핵심 공공서비스인 만큼, 운전원의 책임 있는 운행과 세심한 배려가 서비스 신뢰도와 품질을 좌우한다는 점에 주목해 왔다.

이번 모범 운전원은 최우수 1명, 우수 7명으로 구성됐다. 최우수 운전원에는 안용진 운전원이 선정됐으며, 우수 운전원은 남궁은석·심세준·박효진·전형준·이정호·성화종·신길재 운전원 등 7명이다.

공사는 이번 포상을 계기로 현장 근무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안전운행 실천 분위기를 확산해 이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인기 공사 추모주차운영본부장은 “교통약자이동지원 서비스는 시민의 이동권을 지키는 공공서비스로서 무엇보다 안전과 신뢰가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운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전운행과 친절 서비스가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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