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안부 확인·일상 지원 등 안정적 돌봄 환경 조성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23일 구청장실에서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사업 위탁지정서 수여식’을 열고,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선정된 4개 법인에 지정서를 전달했다.
이번에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법인은 대한어머니회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인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실업극복인천본부 실버센터, 미추홀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로, 2026년 1월부터 3년간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 일상생활 지원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영훈 구청장은 “풍부한 경험을 갖춘 수행기관들과 협력해 어르신들을 위한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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