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학군단, 4년 연속 ‘우수 학군단’ 자리 지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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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학군단, 4년 연속 ‘우수 학군단’ 자리 지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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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제156 학생군사교육단(단장 중령 서동성)이 육군학생군사학교 주최 2025년 전국 학군단 종합평가에서 ‘우수 학군단’에 4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학군단 종합평가는 전국 108개 학군단을 대상으로 ▲우수인력 획득 ▲학군단 운영 ▲ 후보생 입영훈련성적 ▲교내교육 ▲부대관리 ▲지휘관 평가 등을 종합하여 최종 선정된다.

학군단장 서동성 중령은 “대학에서 꾸준히 보내주신 지원이 큰 힘이 되었고, 64·65기 사관후보생들이 1년 동안 목표를 향해 묵묵히 노력한 결과가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올바름(信), 지혜(智), 헌신(勇)을 지닌 대한민국의 최정예 장교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우수 학군단의 위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상지대 학군단은 1976년 창설되어 현재까지 48개 기수 1,343명의 장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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