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봉구 협의회장 “법무보호위원의 모든 활동의 기본은 청렴”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남부지부협의회는 지난 8일 경기남부지부 회의실에서 ‘청렴 실천 다짐 및 갑질 근절 선서식’과 함께 2025년 법무보호사업 평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마일리지 운영지침」 제7조에 따른 것으로, 공단 직원과 법무보호위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선서식에는 보호과장을 포함한 공단 직원 2명과 변봉구 협의회장 등 각 위원회 회장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법무보호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보호대상자 지원 강화와 재범 방지를 위한 2026년도 중점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내 보호대상자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확대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어 진행된 청렴·갑질 근절 선서식에서 참석자 전원은 △직위 남용 금지 △부당한 요구·청탁 금지 △금품·향응 수수 금지 △투명하고 공정한 봉사활동 실천 △청렴한 자원봉사 조직문화 조성 등을 담은 서약문을 낭독하며 실천을 다짐했다.
변봉구 협의회장은 “법무보호위원의 모든 활동의 기본은 청렴”이라며 “이번 선서식을 계기로 협의회가 더욱 신뢰받는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남부지부와 협의회는 앞으로도 청렴한 활동환경을 바탕으로 지역 보호대상자의 재범 방지와 안정적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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