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아동 보호·복지 활동 높은 평가
협의회 “헌신이 만든 공동 성과 강조”
시 “아동복지 기반 강화 지속 추진한다”

김해시 아동위원협의회가 경남도 아동위원대회에서 ‘최우수 지회상’을 수상하며 지역 아동복지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해 아동위원들의 헌신적 활동도 함께 조명되며 지역 아동 보호체계의 역할이 다시 한 번 부각됐다.
김해시는 제37회 경남도 아동위원대회에서 김해시 아동위원협의회가 ‘최우수 지회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역 아동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이 도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개인 표창도 이어졌다. 이은해 위원이 모범 아동위원으로 도지사 표창을 받았고, 김경순 위원은 도협의회 회장 표창, 하선해 위원은 20년 재임 표창을 수상했다. 김해 지역 아동위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된 셈이다.
김상호 김해시 아동위원협의회장은 “아동위원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시의 지속적인 지원이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시와 협의회는 향후에도 아동 보호체계 강화와 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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